지금 쓸 한마디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친구랑 싸우고 속상해서 와요

학교나 놀이터에서 친구와 다투거나 사이가 틀어져 속상해하며 돌아오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친구랑 그런 일이 있었구나. 많이 속상했겠다. 무슨 일이었는지 들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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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이렇게

  1. 1네 마음이 어땠는지 먼저 듣고 싶어. 누가 잘못했는지는 그다음에 같이 생각해보자.
  2. 2친구도 친구만의 이유가 있었을 수 있어. 그 애 입장에선 어땠을까?
  3. 3속상한 건 당연해. 그래도 때리거나 나쁜 말로 되갚는 건 문제를 더 크게 만들어.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감정부터 충분히 들어준 뒤에 해결을 이야기해요. 편들기나 훈수는 마음이 가라앉은 다음이에요.
  • • 부모가 대신 나서서 해결하기보다 "넌 어떻게 하고 싶어?"라고 물어요. 스스로 방법을 찾는 힘이 자라요.
  • • 평소에 감정 단어를 함께 연습해요. "서운했어", "억울했어"를 말로 풀 줄 알면 주먹 대신 말이 나와요.
잠깐 멈춰볼 표현
  • “그런 친구랑 놀지 마, 다시는 상대하지 마!”
  • “네가 뭘 잘못했으니까 그랬겠지.”
  • “그런 걸로 뭘 울어, 별것도 아닌데.”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친구랑 싸우고 속상해서 와요

“친구랑 그런 일이 있었구나. 많이 속상했겠다. 무슨 일이었는지 들려줄래?”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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