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친구·동생을 때렸어요
장난감이나 순서 문제로 다투다가 동생이나 친구를 때리거나 밀치는 상황. 화가 나면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요.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잠깐, 멈추자. 때리는 건 안 돼. 많이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인지 말해 줄래?”
그다음에는 이렇게
- 1화가 나는 건 괜찮아. 그런데 손이 나가는 건 안 돼. 화는 말로 하는 거야.
- 2동생도 아프고 네 마음도 속상하지. 다음엔 '이거 내가 쓰던 거야!'라고 말로 해 줘.
- 3마음이 가라앉으면 동생한테 가서 '아팠지? 미안해' 하고, 아픈 데 같이 호 해 주자.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다툼 단골템은 '타이머 순서제'로 미리 정해요. 10분씩 번갈아 쓰기로 약속하면 싸울 일이 절반으로 줄어요.
- • '화나면 스톱-말하기' 신호를 평소에 놀이처럼 연습해요. 손이 올라가기 전에 '스톱!' 외치고 어른 부르기.
- • 동생·친구를 잘 챙긴 순간을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짚어 줘요. '아까 양보한 거 정말 멋졌어' 한마디면 충분해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너도 한번 맞아 볼래? 아파 봐야 알지!”
- “형(누나)이 돼 가지고 그것밖에 못 해?”
- “너 때문에 동생이 울잖아!”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친구·동생을 때렸어요
“잠깐, 멈추자. 때리는 건 안 돼. 많이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인지 말해 줄래?”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