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영상 끄기로 한 시간에 안 꺼요
약속한 시청 시간이 끝났는데도 영상을 더 보겠다고 버티거나 우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더 보고 싶구나. 한창 재미있는데 끄려니 아쉽지. 그래도 약속한 시간이 끝났어.”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아쉬운 마음은 알아. 그래도 이번 편이 끝나면 끄는 거야.
- 2끄기 버튼은 네가 누를래, 엄마가 누를까?
- 3끄고 나면 블록 놀이가 기다리고 있어. 뭐 만들지 미리 정해놓자.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보기 전에 끝을 함께 정해요. 시간보다 "두 편 보고 끝"처럼 회차로 정하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요.
- • 끄기 5분 전에 한 번 예고해요. "이 편 끝나면 끄는 거야" — 마음의 준비 시간이 떼를 줄여요.
- • 영상 다음 순서를 루틴으로 정해둬요. 영상 끝 → 간식이나 목욕처럼 다음 일이 정해져 있으면 전환이 쉬워요.
잠깐 멈춰볼 표현
- “그만 보라고 했지! 도대체 몇 번을 말해?!”
- “계속 그러면 TV 갖다 버린다!”
- “맨날 영상만 보고! 이러니까 눈이 나빠지지!”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영상 끄기로 한 시간에 안 꺼요
“더 보고 싶구나. 한창 재미있는데 끄려니 아쉽지. 그래도 약속한 시간이 끝났어.”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