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게임·스마트폰을 그만하라 해도 안 놔요
약속한 게임이나 스마트폰 시간이 끝났는데도 계속하겠다고 버티거나 화내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한창 재미있는데 멈추라니 짜증나지. 그 마음은 알아. 그래도 오늘 약속한 시간은 끝났어.”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지금 하는 판까지는 마무리해. 대신 이 판이 끝나면 정말 끝이야.
- 2약속한 시간을 지키면 내일도 그 시간이 그대로 있어. 오늘 넘기면 내일 시간에서 빠지는 거야.
- 3화가 나는 건 이해하는데, 소리 지르는 걸로 시간이 늘어나진 않아.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끝나는 지점을 시간이 아니라 게임 단위로 정해요. "30분"보다 "두 판"이 아이 입장에선 멈추기 쉬워요.
- • 끝나기 10분 전에 미리 알려줘요. 갑작스러운 중단보다 예고가 반발을 크게 줄여요.
- • 규칙은 화났을 때 말고 평온할 때 함께 정해요. 아이가 참여해 만든 규칙은 스스로 지키려는 편이에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당장 안 꺼? 폰 부숴버린다!”
- “게임만 하니까 성적이 그 모양이지!”
- “너 오늘부터 게임 영원히 금지야!”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게임·스마트폰을 그만하라 해도 안 놔요
“한창 재미있는데 멈추라니 짜증나지. 그 마음은 알아. 그래도 오늘 약속한 시간은 끝났어.”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