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숙제를 자꾸 미뤄요
숙제가 있는데 놀거나 딴짓하며 미루다가 잘 시간에 몰아서 하거나 결국 안 하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지금 딱 시작하기 싫은 마음, 이해해. 놀다가 공부로 바꾸는 게 제일 힘든 순간이지.”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숙제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언제 할지를 정하는 거야. 지금 할래, 간식 먹고 4시에 할래?
- 2다 못 끝내도 괜찮아. 대신 정한 시간엔 책상에 앉아서 20분은 집중해보자.
- 3숙제를 안 하고 가면 그건 네가 선생님께 설명해야 하는 일이 돼. 그건 네 몫이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숙제 시간을 매일 같은 시각으로 고정해요. "다녀와서 간식 → 4시 숙제"처럼 정해두면 매번 실랑이할 일이 줄어요.
- • 큰 숙제는 잘게 쪼개 적어줘요. "수학 다섯 장"보다 "한 장씩 다섯 번"이 시작 부담을 낮춰요.
- • 다 하고 난 뒤의 자유 시간을 미리 약속해요. 끝나면 뭘 할지 정해두면 스스로 속도를 내는 편이에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너 숙제 다 할 때까지 게임도 없고 나가지도 마!”
- “맨날 미루기만 하고, 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래?”
- “엄마가 몇 번을 말해야 해? 당장 안 앉아?!”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숙제를 자꾸 미뤄요
“지금 딱 시작하기 싫은 마음, 이해해. 놀다가 공부로 바꾸는 게 제일 힘든 순간이지.”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