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공부·학원 가기 싫다고 해요
학원에 가기 싫어하거나 공부를 하기 싫다고 버티고 미루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가기 싫은 날이 있지. 그 마음 이해해. 오늘따라 유난히 힘든 이유가 있을까?”
그다음에는 이렇게
- 1"하기 싫다"는 마음은 말해도 돼. 대신 왜 싫은지 이유를 알면 같이 방법을 찾을 수 있어.
- 2오늘 해야 할 만큼은 정해져 있어. 다만 언제, 어떻게 할지는 네가 정할 수 있어.
- 3공부는 널 혼내려는 게 아니라 네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싫다"는 말 뒤의 진짜 이유를 들어봐요. 내용이 어려운지, 선생님이 무서운지, 그냥 노는 게 좋은지에 따라 답이 달라요.
- • 공부 양을 아이가 감당할 만큼으로 조절해요. 너무 많으면 시작도 전에 질려버려요.
- • 결과(점수)보다 노력을 알아줘요. "몇 점"보다 "끝까지 앉아서 한 것"을 칭찬하면 공부와의 사이가 나빠지지 않아요.
잠깐 멈춰볼 표현
- “지금 공부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커서 뭐 될래?”
-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 엄마가 손해 보는 줄 알아?”
- “옆집 애는 알아서 척척 하는데 너는 왜 이래?”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공부·학원 가기 싫다고 해요
“가기 싫은 날이 있지. 그 마음 이해해. 오늘따라 유난히 힘든 이유가 있을까?”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