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쓸 한마디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안 했으면서 했다고 거짓말해요

숙제를 다 했다거나 자기가 한 일을 두고 사실이 아닌 말로 둘러대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혼날까 봐 사실대로 말하기 무서웠구나. 그 마음은 알아. 그래도 우리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게 규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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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이렇게

  1. 1거짓말한 것보다, 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놓친 게 더 아쉬워. 지금이라도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래?
  2. 2사실대로 말하면 야단맞을 일이 절반으로 줄어. 솔직함은 용기고, 그 용기는 알아줄게.
  3. 3이번 일은 되돌려서 다시 해보자. 안 한 숙제는 지금 같이 앉아서 하면 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사실대로 말했을 때 벌부터 주지 않아요. 정직에 벌이 따르면 아이는 다음엔 더 잘 숨겨요.
  • • "거짓말쟁이" 같은 낙인 대신 행동만 짚어요. "그건 사실이 아니었어"가 아이를 지켜줘요.
  • • 부모도 실수한 일이 있으면 "아까 내가 실수했어" 하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너 또 거짓말했지! 거짓말쟁이가 됐네!”
  • “네 말을 어떻게 믿어? 이제 아무 말도 못 믿겠다.”
  • “됐어, 변명하지 마. 어차피 다 뻔한 거짓말이잖아.”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안 했으면서 했다고 거짓말해요

“혼날까 봐 사실대로 말하기 무서웠구나. 그 마음은 알아. 그래도 우리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게 규칙이야.”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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