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잘 시간인데 안 자려고 해요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됐는데 더 놀겠다고 버티거나 이런저런 핑계로 자꾸 미루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더 놀고 싶구나. 자려니까 아쉽지. 이제 우리 몸이 쉬는 시간이야.”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잘 시간은 바뀌지 않아. 대신 공룡 이불 덮을지 별 이불 덮을지는 네가 정해.
- 2불 끄기 전에 책 한 권이야. 오늘 책은 네가 골라줘.
- 3잠이 안 와도 괜찮아. 침대에 누워서 같이 조용히 쉬는 거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매일 같은 순서의 잠자리 루틴을 지켜요. 씻기 → 잠옷 → 책 → 자장 인사, 순서가 같으면 몸이 먼저 잠들 준비를 해요.
- • 자기 30분 전엔 영상과 격한 놀이를 멈추고 조명을 한 단계 낮춰요.
- • "한 번만 더"는 미리 정한 만큼만 들어줘요. 물 한 잔, 안아주기 한 번처럼 마지막 의식을 정해두면 협상이 끝나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빨리 안 자?! 너 때문에 엄마는 쉬지도 못하잖아!”
- “안 자면 무서운 호랑이가 잡으러 온다!”
- “그래, 그럼 실컷 놀아! 엄마는 이제 모르겠다.”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잘 시간인데 안 자려고 해요
“더 놀고 싶구나. 자려니까 아쉽지. 이제 우리 몸이 쉬는 시간이야.”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