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쓸 한마디

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마트에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써요

마트나 가게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울거나 드러눕고, 소리 지르며 떼쓰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이 장난감이 정말 갖고 싶구나. 갖고 싶은 마음, 엄마 아빠도 알아.”

저장한 한마디와 지난 반응 보기 →

그다음에는 이렇게

  1. 1갖고 싶은 건 잘못이 아니야. 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
  2. 2사진으로 찰칵 찍어서 생일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자. 잊지 않고 기억해줄게.
  3. 3속상한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옆에 있을게. 안아줬으면 좋겠니?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마트 들어가기 전에 미리 약속해요. "오늘 사는 건 우유랑 과일, 장난감은 눈으로만 안녕!"
  • • 아이에게 바나나 찾기, 카트에 담기처럼 함께할 작은 역할을 제안해요.
  • • 오늘 살 물건과 사지 않을 물건을 짧게 알려줘요. 계획이 달라지면 이유를 설명하고 다음 방문 전에 다시 약속해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뚝 안 그쳐?!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 “너 자꾸 이러면 여기 두고 간다!”
  • “아휴, 알았어 알았어. 이번 한 번만이야.”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마트에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써요

“이 장난감이 정말 갖고 싶구나. 갖고 싶은 마음, 엄마 아빠도 알아.”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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