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화나면 물건 던지고 때려요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거나 부모, 친구, 동생을 때리는 공격 행동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화가 많이 났구나. 화나는 건 괜찮아. 그런데 때리는 건 안 돼.”
그다음에는 이렇게
- 1화나는 마음은 괜찮아. 때리는 행동은 안 돼.
- 2손은 안아주는 손이야. 화날 땐 이 쿠션을 꾹꾹 눌러줘.
- 3말로 하면 들어줄 수 있어. "나 화났어!" 하고 말해보자.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던져도 되는 것을 정해줘요. 화풀기 쿠션, 종이 찢기 바구니처럼 안전한 출구를 만들어요.
- • 폭발 직전 신호(주먹 꽉, 발 구르기)가 보이면 먼저 말로 마음을 읽어줘요. "지금 화가 나려고 하는구나."
- • 온 가족이 같은 문장으로 반응해요. "때리는 건 안 돼"는 누가 말해도 똑같아야 해요.
잠깐 멈춰볼 표현
- “어디서 엄마를 때려! 너 진짜 혼나볼래?!”
- “너도 똑같이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 “왜 이렇게 폭력적이야, 도대체 누굴 닮은 거야?”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화나면 물건 던지고 때려요
“화가 많이 났구나. 화나는 건 괜찮아. 그런데 때리는 건 안 돼.”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