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양치랑 씻기를 거부해요
양치질이나 세수, 목욕을 하기 싫다고 도망가거나 울며 버티는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더 놀고 싶은데 양치하라니 싫지. 그래도 이 닦는 건 꼭 하는 거야.”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양치는 건너뛸 수 없어. 대신 딸기 치약 할지 포도 치약 할지는 네가 정해.
- 2엄마 이부터 닦을까, 네 이부터 닦을까? 충치균 잡기 시합 시작!
- 3양치 끝나면 바로 네가 좋아하는 책 읽는 시간이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양치를 늘 같은 순서에 끼워요. 목욕 → 양치 → 책 → 불 끄기, 순서가 같으면 몸이 먼저 움직여요.
- • 양치 노래 한 곡이 끝나면 양치도 끝! 끝이 보이면 버티기가 훨씬 쉬워져요.
- • 충치균 그림책이나 입속 세균 이야기를 평소에 놀이처럼 들려줘요. 왜 닦는지 알면 덜 싫어해요.
잠깐 멈춰볼 표현
- “안 닦으면 이 다 썩어서 치과에서 뽑아야 돼!”
- “셋 셀 동안 안 오면 혼나! 하나, 둘…!”
- “아 진짜, 양치 하나 갖고 매일 왜 이래!”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양치랑 씻기를 거부해요
“더 놀고 싶은데 양치하라니 싫지. 그래도 이 닦는 건 꼭 하는 거야.”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