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싫어! 안 해!" 말대꾸가 늘었어요
무슨 말을 해도 '싫어!', '왜 내가 해야 돼?'부터 나오는 상황. 사사건건 토를 달고 버텨서 부모도 욱하게 돼요.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싫어'라고 말할 수 있어. 그런데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해. 한 번 더 멋지게 말해 볼래?”
그다음에는 이렇게
- 1네 생각을 말하는 건 좋아. '싫어!' 대신 '이따가 하고 싶어요'라고 하면 들어줄 수 있어.
- 2양치는 하는 거야. 대신 딸기 치약으로 할래, 파란 치약으로 할래?
- 3소리 질러도 규칙은 안 바뀌어. 기다릴게, 준비되면 말해 줘.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지시는 다음 행동이 보이게 말해요. '뛰지 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가자'처럼 짧게 알려줘요.
- • 하루에 아이가 스스로 결정할 일을 2~3개 만들어 줘요. 채워진 자율성은 반항으로 새지 않아요.
- • '싫어'가 나와도 부모 톤은 그대로 유지해요. 같이 흥분하면 말싸움이 되고, 차분하면 훈육이 돼요.
잠깐 멈춰볼 표현
- “어디서 어른한테 말대꾸야!”
- “그래, 네 맘대로 다 해!”
- “너 정말 미운 일곱 살이구나.”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싫어! 안 해!" 말대꾸가 늘었어요
“'싫어'라고 말할 수 있어. 그런데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해. 한 번 더 멋지게 말해 볼래?”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