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쓸 한마디

5~7세 ·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게임·스마트폰 약속을 안 지켜요

정해진 게임·영상 시간이 끝났는데도 '조금만 더'를 반복하며 끄지 않는 상황. 끄라고 하면 짜증과 실랑이가 시작돼요.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한창 재미있는데 끄려니 진짜 아쉽지. 그래도 우리가 약속한 시간은 끝났어.”

저장한 한마디와 지난 반응 보기 →

그다음에는 이렇게

  1. 1이 시간은 네가 같이 정한 거야. 지키는 것까지가 약속이야.
  2. 2오늘 시간을 안 지켰으니 약속대로 내일은 게임 쉬는 날이야. 화나서가 아니라, 약속이라서야.
  3. 3끄기 전에 '이 판만 끝내고'가 필요하면 미리 말해 줘. 그건 같이 조절할 수 있어.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시작 전에 끝나는 시간을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해요. '몇 시에 끌 거야?' — 스스로 정한 약속이 제일 힘이 세요.
  • • 알람은 아이가 직접 맞춰요. '끄라는 사람'이 부모가 아니라 알람이 되면 싸움이 줄어요.
  • • 한 판이 끝나는 지점에 맞춰 시간을 정해요. 중간에 뚝 끊는 것보다 약속 지키기가 훨씬 쉬워져요.
잠깐 멈춰볼 표현
  • “한 번만 더 그러면 폰 부숴 버린다!”
  • “너는 머릿속에 게임밖에 없니?”
  • “(실랑이에 지쳐서) 아휴, 알았어. 10분만 더 해.”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게임·스마트폰 약속을 안 지켜요

“한창 재미있는데 끄려니 진짜 아쉽지. 그래도 우리가 약속한 시간은 끝났어.”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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