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밥을 안 먹고 편식해요
식사 시간에 밥을 안 먹으려 하거나 채소 같은 특정 음식을 거부하는 편식 상황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처음 보는 맛이라 낯설구나. 억지로 안 먹어도 돼. 접시에 두고 인사만 해보자.”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안 먹어도 혼나지 않아. 대신 식탁에는 같이 앉아 있는 거야.
- 2냄새만 맡아볼래, 혀에 콕 대보기만 할래?
- 3식사를 마치면 함께 정리하자. 다음 간식이나 식사는 언제인지 미리 알려줄게.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새 음식은 적은 양을 좋아하는 음식 옆에 놓아요. 먹도록 재촉하지 않고 다른 날 다시 만나볼 기회를 줘요.
- • 식사와 간식 시간을 일정하게 안내해요. 먹는 양을 강요하거나 먹을 기회를 벌로 빼앗지 않아요.
- • 메뉴에서 하나는 아이가 골라요. "오늘 채소는 오이? 당근?" 자기가 고른 음식엔 손이 더 가요.
잠깐 멈춰볼 표현
- “다 먹기 전엔 못 일어나!”
- “이거 안 먹으면 키 안 큰다?”
- “한 입만 먹으면 사탕 줄게.”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밥을 안 먹고 편식해요
“처음 보는 맛이라 낯설구나. 억지로 안 먹어도 돼. 접시에 두고 인사만 해보자.”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