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 5~7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마트·식당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요
마트, 식당,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는 상황. 말리면 더 신나거나 떼로 번져요.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눈높이를 맞추고) 신나는 마음 알아. 그런데 여기서는 걷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거야.”
그다음에는 이렇게
- 1여기는 다른 사람들도 같이 쓰는 곳이야. 뛰고 싶은 건 이따 놀이터에서 실컷 하자.
- 2계속 소리 지르면 우리는 잠깐 밖에 나가서 진정하고 올 거야. 조용해지면 다시 들어오는 거야.
- 3손 잡고 걸을래, 카트에 탈래? 네가 골라.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들어가기 전 '문 앞 브리핑'을 해요. 오늘 할 일과 지킬 약속 한 가지를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해요.
- • 아이에게 '바나나 찾아오기'처럼 함께할 작은 역할을 제안해요. 맡고 싶은지도 물어봐요.
- • 배고프거나 졸린 시간대 외출은 피해요. 컨디션 관리가 절반이에요.
잠깐 멈춰볼 표현
- “조용히 안 해?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 “한 번만 더 그러면 너 두고 간다!”
- “저기 아저씨가 이놈 한다!”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마트·식당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요
“(눈높이를 맞추고) 신나는 마음 알아. 그런데 여기서는 걷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거야.”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