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쓸 한마디

5~7세 · 8~10세 · 11~13세 · 상황별 육아 한마디

🎒 숙제·등원·등교를 거부해요

아침마다 '유치원(학교) 가기 싫어'로 실랑이하거나, 숙제 앞에서 버티고 미루는 상황. 매일 같은 전쟁이 반복돼요.

먼저 이렇게 말해보세요

“가기 싫은 마음이 드는구나. 어떤 점이 제일 싫은지 말해 줄래?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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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이렇게

  1. 1마음은 '싫어'여도 몸은 갈 수 있어. 가기 싫은 마음 그대로 들고 같이 가 보자.
  2. 2숙제는 하는 거야. 대신 지금 바로 할지, 간식 먹고 할지는 네가 정해.
  3. 3어제는 앉기까지 한참 걸렸는데 오늘은 혼자 책상에 앉았네. 어제의 너보다 한 뼘 멋진걸.

다음에 미리 해볼 일

  • • 전날 밤 '내일 준비'를 아이 손으로 해요. 가방 싸기, 옷 골라 두기만 해도 아침 전쟁이 절반으로 줄어요.
  • • 숙제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자리로 고정해요. 루틴이 의지력을 대신해 줘요.
  • • 거부가 갑자기 심해졌다면 이유를 살펴요. 친구 관계, 선생님, 과제 난이도 —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잠깐 멈춰볼 표현
  • “학교 안 가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래?”
  • “다른 애들은 다 잘만 가는데 왜 너만 이래?”
  • “(실랑이 끝에) 알았어, 오늘만 쉬어.”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요. 이 자료는 부모를 위한 참고 제안이며 전문적인 상담·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맞춰 조절해주세요.

같이 돌보는 우리, 같이 써볼 한마디

숙제·등원·등교를 거부해요

“가기 싫은 마음이 드는구나. 어떤 점이 제일 싫은지 말해 줄래? 듣고 싶어.”

키키 KIKI · 아이 이름과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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